국립중앙박물관 (우리들의 밥상) 2026.7.2 방문
2026년 7월 1일 시작된 전시회 - 우리들의 밥상 - 은 7월 5일까지 무료라고 하여, 무료 전시 시간에 다녀왔다.특별전시관 1층은 일반 전시관 건물에 있고 1층에서 볼 수 있다.무료 전시인데 평일이고 시간이 10시 30분 정도라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여유있게 볼 수 있었다. 도자기, 회화, 서책, 병품, 항아리, 소반 등 밥상과 관련한 다양한 전시품이 있었고 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전 시대를 아우른 전시로 기획이 되서 좋았다. 예상하지 못하게 역사 시간에 배웠던 다양한 책들이 실제로 나와서 너무나 반갑기도 하고 신기했다. 예를 들면, 정약전의 자산어보, (지역별로 책이 있고, 책 속의 지역/지방의 다양한 이야기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), 허균의 홍길동전, 흥부전, 토끼전 까지 소설 속에서..